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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가 지금 즐기는 것이 블로깅이라고 말하기 뭐하지만
(계속 말씀드리지만, 저는 게으름뱅이 댓글러입니다ㅋㅋ. 세뇌시키고 말테야 으흣)
블로깅을 하다보면 블로그 세계에는 능력자들이 참 많으십니다.


방대하고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분, 
      - 제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셨다고나 할까요 ㅋㅋㅋ
배꼽인사를 드리고 싶을 정도로 삶의 지혜를 주시는 분, 
      - 늘 배우고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하죠^ㅡ^
정말 멋지게 삶을 누리고 있는 모습으로 제게 삶의 촉진제가 되어주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 제 스스로를 항상 긴장하게 해 주세요, 이것 역시 감자감자+_+ 하지만 제 현실은 안습
성격좋은 옆집 언니, 오빠와 같은 모습인 분들이 계셔서 뭔가 본받고 싶은 분과
      - 언뉘, 옵하. 우리 친하게 지내요♡  아, 부끄러워ㅋㅋㅋ (혹시 블로그에서만 그런거? 아하하핫)
부모교육 따위 필요없는 훌륭한 엄마,아빠님들도 계시고요. 
      - 정말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D
또, 정말 예리하고 섬세한 통찰력으로 절 놀라게 하는 분들도 있답니다. 
      - 부러워요, 부러워요. 이런 이기적인 뇌 구조=ㅅ=



저는 다른 사람의 의견이나 가치관을 비판할 만큼의 큰 그릇을 가지고 있지는 못합니다.
큰 그릇이라기보다는 지식의 깊이라고 해야 할까요.
아님 지금까지 살아온 삶의 깊이가 아직 그만큼은 미치지 못했다고 해야 할까요.
(어쨌든 무식하다는 결론. 아하하핫)

그래서 간혹 제가 생각하는 바와 다르더라도,
이렇게 생각하는 이도 있구나.라며 이해하려고 무지무지 애를 쓰는 편입니다.
   1. 그닥 둥글둥글하지 못한 탓에 '둥글레둥글레'해지려고.
      (그저 제 얼굴만, 미친듯 '둥글레둥글레'해지고 있습니다.)
   2. 하지만 가끔 '이봐, 난 당신생각과 좀 달라!'라고 욱하기도.



즐겁자고 사는 인생, 좋은게 좋은거라고 하잖아요.
(교류와 소통을 통한 지식과 교양의 공유는 긍정적으로 바라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면 있어 보이나요?ㅋㅋㅋ)
물고 뜯으면 뭐합니까.
사실 오프라인에서도 물고 뜯을 일은 세고 셌는데 말이죠.ㅋㅋ
뭐 굳이 온라인에서까지...라고 생각하는 미개한 1人입니다.

굳이 흠 잡을 이유도 필요도 없는 상황이었지만,
(본의 아니게) 이러한 생각들이 깔려있어서인지
즐겨찾는 블로거들에게 제가 다는 댓글들은
대부분 상대방에게 진심으로 공감하거나,
감탄 혹은 부러움을 담은 댓글, 
가끔은 장난기 가득 담긴 것들이 대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건 비밀인데요- 
사실 위의 경우가 아니라면 댓글을 잘 달지 않습니다 아하하하핫.

이런 건방진 편식쟁이 댓글러)


VISUS님의 말씀처럼 다른 이들에게 다는 댓글을 통해 
제 스스로에게 던지는 말들도 있었던 것 같네요.

또, 제가 바라는 넓디 넓은 마음을 가진 따뜻한 인간상을 흉내내기 위해
가식을 떨었던 경우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 나는 울트라가식덩어리가 아니었을까 하는
반문과 반성을 해 보기도 하면서
다른 블로거들의 댓글도 살펴봤습니다.

다소 강하게 본인의 생각을 피력하시는 분들도 있었지만,
큰 논쟁을 불러일으킬만한 포스팅이 아닌 이상,
비판의 글이나 악플을 찾아보기는 어려웠습니다.
(유독, 좋은 말들만 눈에 들어오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그러던 중, 간혹 이런 생각도 하게 됐습니다.
그럼 오프라인은?


사실 오프.에서 듣기좋은 말을 뱉는 이들은
상대로부터 오해받기 십상(음, 이거 잘못 발음하면 낭패)입니다.

'어디서 굴러온 멍멍이뼈야, 당신 원하는게 뭐임?'
'뭐냐 넌? 이런 애들이 더 무서워. 조심해야지.'
'간신배의 스멜... 혹시 호박씨의 달인?'
'사람좋게 빠진 모냥이 막 대하기 딱 좋은뎁?'
 
(위의 내용은 제가 오해를 하기도, 받기도 했던 경우라지요. 아하하핫)


그래서일까요.
오프. 속의 우리는 칭찬에 너무 인색한 모습들뿐입니다.

웬만해선 먼저 손을 내밀지 않고.
칭찬할 것이 있더라도 시크한 모습을 잃지 않습니다.
어떤 이들은 가끔 핀잔을 주기도 합니다.
(아무도 좋게 생각하지 않을텐데) 넌 왜 그리 사탕 발린 말들만 뱉어내느냐 하면서 말이죠.
칭찬을 듣더라도 칭찬 속에 뭔가가 있을거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소름 끼치도록 치열한 사회가 이렇게 만든걸까요. 그래서 더욱 좋은 말은 뒤로 숨기게 되는?)

칭찬을 하는 상황이라고는, 거래처와의 미팅에서처럼
비지니스상의 관계를 유지해야 하는 경우인 것 같습니다.
접대성/영업 멘트라고 하죠. (ㅋㅋㅋ)

이런 모습을 꼬집고 있는 저 역시 마찬가지네요.
인색한 모습을 가진 어쩔 수 없는 인간의 모습뿐입니다.

그래서 더, 저렇게 무의식 반, 의도적임 반으로 무장하고는
친절한 토실양이 되기 위해
가면 아닌 가면을 쓰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양념 반, 후라이드 반.  - 응=ㅅ=?)

아님, 오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오해나 문제상황을
사전에 봉쇄해 버리기 위해
제 나름의 방어기제를 사용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역시나-
저의 끄적거림은 정리가 안되는군요.
저 지금 무슨 말이 하고 싶은걸까요?ㅋㅋㅋ
취침시간이 훌쩍 넘었어요. 저 지금 많이 졸립니다.ㅋㅋㅋㅋㅋㅋ







*
각박하고 야박한 우리네(&제 자신의)의 모습에
조금 더, 따뜻하게 살아보자고 말하고 싶은건가 봅니다.
(그런거라고 스스로에게 세뇌하는 중입니다 ㅋㅋㅋ)

말 그대로 안타까운 현실이지요.
어찌해야 오프.에서도 오해받지 않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날릴 수 있을까요?


*
제가 흘리고 다니는 양념 반, 후라이드 반
듣기 좋은 사탕발림 말들은
아무런 댓가를 바라지 않습니다.


밥 사죠잉+_+


*
제목이 너무 거창하군요. 
   - 열심히 낚을테야+_+


*
여러분의 모습은 어떠한가요?
   - 짐짓, 심각한 척


*
하지만 칭찬하기 싫어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칭찬을 당연하듯 여기는 인간
겸손이라고는 개똥만큼도 찾아볼 수 없는 인간
아집으로 가득찬 인간
Gee 잘난 맛에 사는 인간

G.G.
개나 주라죠.


*
은근한 포스팅의 압박으로 글 수정작업 따위 없습니다.
끄적거림도 신중해야 하는데,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언제나 그렇듯, 포스팅은 발로 해야 간지.
아하하하핫


*
흔히 여성들의 칭찬의 말 속에는 뼈가 담겨 있다고 합니다.
좋은 말을 하더라도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다고 하죠.


"눈이 참 예쁘세요."    (수술 참 잘 됐네요.)
"코가 참 오똑하시네요."    (재수술은 몇 번이나?) 
"에이~ 날씬하신데요 뭘~"    (근데 허벅은 터질 것 같아요.)
"성격이 참 좋으세요"     (이제 됐으니, 어서 한 번 내질러보세요.)


*
웃자고 한 소리에 죽자고 달려드는 분은 없길 바랍니다.


*
나름 집중 중인데,
요즘 연애중인 우리엄마가 나타났습니다.
왜 여적 안자고 있냐며, 제 글을 구경하십니다.

괜히 부끄러워서 스크롤을 왔다갔다, 창을 이리저리 옮겼습니다.
왜이리 부끄러운거죠?


*
본문보다 덧붙임이 더 재밌네요. 쿄쿙


*
뭐든 과한 것은 부족한 것만 못하답디다.
(이미 오바중.)

언제 업뎃될 지 모르는 뉴포스팅을 기다리며
저는 이만-  안뇽안뇽,
다시 뵐 때까지 건강하세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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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토실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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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니가 되겠냐?"말고 "너라면 할 수 있어"라고 좀 해주세요.

    Tracked from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2009/05/23 02:22  삭제

    꿈이 무엇인지, 또는 어떤 일을 하고, 어떻게 돈을 벌 것인지에 대해 질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꿈이나 계획에 대해 솔직히 말을 하면, 긍정적인 반응보다 부정적인 반응을 얻게 될 때가 더 많아서 격려가 아니라 의욕상실을 불러일으킬 때가 많습니다. 주변의 따뜻한 격려들... 영업을 시작하면서 자신이 1년에 억대 연봉을 받는 보험인이 될거라고 하면.. "그건 몇 만 명 중에 한 명이 될까 말까 한거지. 주위에서 보험하다 망해서 빚 생기는..

  2. Subject: 사람 냄새 나는 블로그...

    Tracked from New Start!! 2009/06/04 13:53  삭제

    야하~! 글쓰는 솜씨 정말 예술이다! 우우우.. 어찌 파워 블로거가 된거야? 순~ 사진, 사진, 사진 그리고 사진 헉, 아는 사람 말고는 서로 이웃 신청도 하지말라고? 귀찮다고... 우왁! 이글은 댓글이 300개가 넘는다! 헉. 이런 사진들은 정말 어디서 다 찍은거야? 님의 노고에 머리가 숙여집니다! 잉? 완전 퍼가기용 블로그? 댓글은 모조리 감사요!~ 잘 가져가요~ 등등등등... 요즘 내가 소위 파워블로거라는 사람들의 블로그를 방문하는 재미에 푹..

  3. Subject: 팸투어에 참여할 블로거를 모집합니다.

    Tracked from 블로거팁 닷컴 2009/06/29 09:07  삭제

    주말에 1박 2일로 블로거 팸투어에 다녀왔습니다. 약 30여명의 블로거들이 모여 1박 2일동안 관광 명소를 돌며 사진을 촬영했어요. 날씨가 덥긴 했지만 좋은 사람들과 함께 즐겁게 여행하고 지역의 맛있는 음식도 경험할수 있는 행복한 경험이었습니다. 블로거를 대상으로 한 팸투어는 보통 홍보대행사에서 블로거에게 연락하고 참가자를 모집, 팸투어를 진행합니다. 신기하게도 홍보대행사분들은 팸투어에 관심이 있는 블로거들에 목말라하고 있고 블로거분들은 팸투어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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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efreepark.tistory.com BlogIcon 비프리박 2009/05/19 01:5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원래 성룡 영화도 영화 내용보다 영화 말미의 NG장면에 더 눈이 가는 겁니다. ^^

    p.s.
    요즘 어떤 사안으로 서로 물고 뜯는지 여기저기서 접하게 됩니다.
    물고 뜯고 블로깅하는 것이 대세인 듯(?)...
    그 사안을 바꿔가며 계속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뭘, 그리 물고 뜯을 일이 있을까 싶습니다만...
    이건, 모든 물고 뜯을 마음이 없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겠죠? -.-a

    • Favicon of http://sunshinenam.tistory.com BlogIcon '토실토실' 2009/05/20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평범한 1人에 추가해주세요 큭
      물고 뜯을 일이 있어도
      여기서까지 싸우고 싶지 않아서
      그저 웃고 지나간답니다.

      예쁘고 좋은 말들만 하며 살아도
      인생은 부족한걸요 흐흣

  2. Favicon of http://lalawin.tistory.com BlogIcon 라라 윈 2009/05/19 07:2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많이 공감됩니다...
    그런 매력때문에 블로그 세상에 더 빠져들게 되기도 하는데...
    한 편 아쉬울 때가 있는 것 같아요...

    현실 세계에서도 이렇게 따뜻한 인사 한 마디씩 더 주고 받으면 좋을텐데.. 싶어요..
    그러면서 저 역시도 못하고 있는 사람 중 하나라..
    찔리네요....ㅜㅜ

    • Favicon of http://sunshinenam.tistory.com BlogIcon '토실토실' 2009/05/20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저도 오프에서는 그러지 못한답니다.

      목구멍까지 차 오르긴 하지만
      좋은 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분들이
      더 많더라고요. 그래서 더 씁쓸하기도 하고요^-^;
      (괜히 남 탓 ㅋㅋㅋ)

      그래서 더 블로그와 같은 매체를 통해서라도
      예쁘고 고운말들만 뿌려보려고 해요 크큭

  3. Favicon of http://lucifer625.tistory.com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5/19 09:1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러게요 ~ 오프상에서는 참으로 칭찬이 부족한거 같습니다.
    입에서 칭찬이 나올때는 정말 감탄에 놀라워서 극에 달한 칭찬,
    혹은 ... 립서비스 인거 같아요 ^^ ㅎㅎㅎ
    오랬만에 게으름뱅이 댓글러의 글을 보니 아침이 즐겁습니다 ~ 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unshinenam.tistory.com BlogIcon '토실토실' 2009/05/20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게으름뱅이 댓글러는 댓글도 늦습니다 쿨럭=ㅅ=;
      즐거워 해 주시니 저도 즐겁고용 흐흣

      립서비스.
      옷 사러 갔을 때
      화장품 사러 갔을 때
      머리하러 갔을 때
      거래처와의 미팅

      이 정도 경우에나 있나요?ㅋㅋㅋ

  4. Favicon of http://yiybfafa.tistory.com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5/19 09:3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ㅎㅎㅎ...
    오프라인도 그런데..온라인까지 물고뜯고 싸울 필요가???에 공감하는 미개인 여기 추가요^^
    ㅎㅎㅎ..
    토실토실님 넘 예뻐요^^

    • Favicon of http://sunshinenam.tistory.com BlogIcon '토실토실' 2009/05/20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저한테 칭찬해 주신거?ㅋㅋㅋ 헤헷.

      부족한 글인데
      공감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해요+_+

      아름드리님 보면서 늘 배우고 있습니다♡

  5. Favicon of http://tirun.tistory.com BlogIcon 티런 2009/05/19 10:0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음...어떤분이 행복한하루되세요란 댓글은 성의없다는식으로 적은글을 본적이 있는데..
    (제 생각과는 틀린부분입니다^^;;)
    이런말 오프라인에서 들어도 성의없게 보일까...그런 생각도 드네요.
    파워댓글러의 글은 언제나 파워가 넘치는군요^^ㅎㅎ

    • Favicon of http://sunshinenam.tistory.com BlogIcon '토실토실' 2009/05/20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같은 생각이랍니다.
      사실 입 밖으로 내뱉기가 조금 쑥스럽기도, 뻘쭘하기도 하고요^-^;; (막상 말하고 나면 기분 좋은데 ㅋ)

      물론 마음에 없는 말을 하라는 의미는 아니지만,
      이 곳에서나마 따뜻하게 지내면 좋을것 같아요.^ㅡ^

  6. Favicon of http://funnycandies.com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5/19 10:4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공감 가는 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칭찬도 사랑도 훈련이 필요한 법이지요...
    문제는 그런걸 잘 훈련시켜주는 곳이 참 드물다는 거네요...ㅠㅠ

    • Favicon of http://sunshinenam.tistory.com BlogIcon '토실토실' 2009/05/20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결국 각자 스스로의 몫이겠지요^-^
      계속계속 조절을 해야할 것 같아요.

      블로그란 녀석때문에 더 도움이 되기도 하고요.
      이렇게 공개적으로 글로 써 놓으면
      (막연히 생각만 하는것보다는)
      무언가 실천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참 좋습니다^-^;;

      같이 트레이닝 할까요?ㅋㅋ

  7. Favicon of http://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5/19 13:3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공간가는 글들이네요. ^^

  8. Favicon of http://siyurin.textcube.com BlogIcon 2009/05/19 14:4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여성들의 칭찬에 그런 속내가 있군요...\--\
    칭찬은 햅도 춤추게 만드는데 =0=(넝담입니다)

  9. Favicon of http://mepay.co.kr BlogIcon mepay 2009/05/19 15:5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칭찬은 이구아나도 발리 댄스를...

  10. Favicon of http://bloglady.tistory.com BlogIcon 도라에몽 2009/05/19 16:1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왠쥐 블록스피어는 좀 살벌한거 같아서, 조금 다른동네인 네이버블록에서만 놀곤 했는데요
    프젯 생기고... 여러 블로거들과 짧지만 한두줄로 이야기 나누면서 아.. 이곳 계신분들도
    참 따뜻하신분들인데, 내가 너무 몰랐나봐.. 그런생각했네요. 좋은 글 감사해요..
    가심이 따땃해졋어요...

    근데 눈이 참 이쁘시네요 = 수술 잘되셨네요... 하하하 몰랐어효~~~+_+ ㅋㅋ

    • Favicon of http://sunshinenam.tistory.com BlogIcon '토실토실' 2009/05/20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
      예전에 친구가 하던 말이 생각나서
      제가 좀 오바해서 적어봤어요 크큭

      저도 처음에는 너무나 어색했는데
      그나마 지금은 살짝 적응이 되다보니^-^

      적응하고 보니, 따땃한 분들이 너무나 많더라고요
      전 그 매력에 흠뻑 취해버렸답니다 헤헷

      앞으로도 자주뵈요 도라에몽님^ㅡ^

  11.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 2009/05/19 17:2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정말 그렇죠..블로그에 올인하면서 따뜻한 분들을 많이 알게되었답니다.
    관심사가 같아서일까요..같지 않더라도 인정으로 대해주시니 얼마나 고마운지..
    블로그 포스팅 압박을 느끼긴 하지만 활기찬 이웃분들 덕에 즐거운 나날입니다.
    쉬엄쉬엄 하려구요..너무 광고에 집착한것 같아요..
    그리고 포스팅도 너무 많이..효과적으로 운영하려고 노력중입니다.

    • Favicon of http://sunshinenam.tistory.com BlogIcon '토실토실' 2009/05/20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사실 아직도 어찌 운영을 해야 좋은건지
      고민고민하고 있답니다.

      포스팅도 매일은 아니더라도
      지금보다는 더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글을 쓰고 싶은 소재가 마땅히 떠오르지가 않네요^-^;;
      (이런 건방진..ㅋ)

      함차님댁에서는 선우와 관련된 에피소드들이 참 재밌더라고요.
      선우가 하는 말이나 행동들이 어찌나 귀여운지 크큭

  12. Favicon of http://junmom.textcube.com BlogIcon 쭌맘 2009/05/19 19:1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참 공감되네요.사회가 바쁘게 돌아가서인지 밖에서도 맘 따뜻히 지내는 사람이 적어지는듯...그래도 블로그속에서라도 인정스럽게 만남을 가진다는게 좋은것같아요^^

    • Favicon of http://sunshinenam.tistory.com BlogIcon '토실토실' 2009/05/20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동감입니다^-^

      저도 제 자신이 너무 메말라가는 것만 같아서
      정(情)을 좀 채워보려고 해요^-^;;

      처음 뵙는것 같아요. 쭌맘님:D
      반갑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하고요^ㅡ^

  13. Favicon of http://happy-box.tistory.com BlogIcon 행복박스 2009/05/20 09:0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완전 공감되는 글인데요..게다가 마음까지 따뜻해지고...^^
    오늘부터 댓글 달때 더 신경써야겠습니다~^^

  14. Favicon of http://thinknow.tistory.com BlogIcon Channy™ 2009/05/20 15:5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앞으로 칭찬하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글 잘 보구 가요~ ^^

  15. Favicon of http://blackmoon.tistory.com BlogIcon 2009/05/20 17:5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공감백배에요. ^^

  16. Favicon of http://www.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09/05/20 17:5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칭찬하는 연습 해야겠어용~^-^
    토실토실님 퍼스나콘 너무너무 귀여우셔용!!

    • Favicon of http://sunshinenam.tistory.com BlogIcon '토실토실' 2009/05/20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헷. 네이버에서 업어왔다는+_+
      불법펌질로 잡혀가는건 아닌지 ㅎㄷㄷ

      긍정의 힘님 사진...
      명랑쾌활해 보이셔요+_+
      아하하핫

  17. Favicon of http://2proo.net BlogIcon 2Proo 2009/05/20 20:5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여자들은 그런말 자주 하지만
    특히 남자들은 과묵하기 짝이 없죠;;; 쑥스러워서 그러기도 하지만..
    게다가 남성 어르신들은 아주아주 인색.. ㅠ_-

    저도 칭찬해드릴께요.
    댓글러님~~~ 오호호홋

    • Favicon of http://sunshinenam.tistory.com BlogIcon '토실토실' 2009/05/20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게으름뱅이 댓글러입니다 아하핫

      그냥 사소한 것 하나하나 있잖아요.
      오늘은 헤어스타일링이 잘 되셨는데요.
      안색이 좋으세요.
      벨트랑 구두컬러 배치가 멋지세용+_+
      뭐 이런거...

      전에 다니던 직장에서는
      (막내여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나이 지긋하시고 무뚝뚝하신 전무님,사장님께
      들이댔더니 아니 웬걸. 엄청 좋아하시더라고요ㅋㅋㅋ

      좋아하시는 모습 보면서
      제 기분도 좋아지고요.

      글로 쓰고 보니 굉장히 간신배같군요 ㅋㅋㅋㅋㅋㅋ

  18. Favicon of http://yoon-o.tistory.com BlogIcon VISUS 2009/05/20 21:2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고개를 끄덕끄덕하면서 읽다가 중간에 제 닉넴이 나와서 깜놀했습니다 ^^;

    예전엔 가식어린 칭찬이나 접대성 멘트같은 건 듣기 싫었는데..
    요즘에는 그 마저도 아쉬운 사회가 되버리는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unshinenam.tistory.com BlogIcon '토실토실' 2009/05/20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솔직히 마음에 없는 말로 가득찬
      칭찬은 싫지만요 ㅋㅋㅋㅋㅋ

      마음에서 진심 우러나오는 말들은
      굳이 숨기거나 참을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근데 요새는 그것 마저도 표현해내지 못하고 있으니
      조금 씁쓸한 생각이 들었답니다. ^-^;;

  19. Favicon of http://hiromi.iu1.kr BlogIcon 히로미♥ 2009/05/21 13:3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너무 겸손하신 토실님^^
    제 눈엔 토실님도 충분한 능력자로 보이는데요

    • Favicon of http://sunshinenam.tistory.com BlogIcon '토실토실' 2009/05/22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이- 히로미님.
      뭐가 드시고 싶으신지+_+ㅋㅋ
      헤헷.

      마음이 고우신 분들이 많아서
      저는 항상 반성하고 배우고 있답니다.
      아. 이거 너무 착한척 작렬인듯.ㅋㅋ

  20.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2009/05/22 00:3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공감합니다~~~ 말한마디로 천냥빛을 갚는다고도 하는데..돈 드는것도 아닌데..참 인색하게 살고 있는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 Favicon of http://sunshinenam.tistory.com BlogIcon '토실토실' 2009/05/22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자신도 무덤덤하게 지나치다가 순간 아차 싶더라고요.
      괜히 두렵기도 하고요^-^;;

      꼭 칭찬이 아니더라도.
      곱고 예쁜 말만 하려고 하는데
      분노게이지가 상승해 버리면
      저도 어쩔 수 없는..=ㅅ=ㅋㅋ

  21. Favicon of http://0168265.tistory.com BlogIcon 미자라지 2009/05/22 01:2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많이 공감하고 갑니다...
    온라인 상으론 잘 웃는데 실제로는 웃음이 참 부족하네요^^;;

    • Favicon of http://sunshinenam.tistory.com BlogIcon '토실토실' 2009/05/22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온라인이 즐거운가봐요.
      이렇게라도 웃을 수 있으니 말이죠^-^

      저도 블로그나 디씨갤같은 곳에서
      더 많이 웃는다지요 ㅋㅋㅋㅋ

  22. Favicon of http://www.mujinism.com BlogIcon 무진군 2009/05/22 01:3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야 뭐.. 맨 위에 해당되는게 없는 듣보잡 블로거다 보니..ㅋ.. 아주 맘편히 읽어 내렸습니다..+_+
    이상하게 등수 메기는걸 좋아 하고, 누군가 보다 앞서 나가야 좋은 상황! 이란 식의 사회상도 한 몫하는 것 같네요...(그러다 보니 누군가를 칭찬하면 자신이 뒤쳐지는 기분?) 참 피곤한 사회상이군요..생각해보니 말이죠..

    항상 칭찬도 중요하지만 자신감도 중요 한듯 해요.

    • Favicon of http://sunshinenam.tistory.com BlogIcon '토실토실' 2009/05/22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누군가를 칭찬하면 뒤쳐지는 기분.
      완전히 동감이에요+_+

      그것도 다 관심받고 사랑받고 싶은 마음에서
      나오는거겠죠ㅠㅅㅠ?

      흠흠 무진님이 듣보잡이라뇨!
      그럼 전 쑤레기인가요.ㅋㅋㅋ

  23. Favicon of http://www.i-rince.com BlogIcon rince 2009/05/22 13:2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현실에서는 조금 더 신중해서 이기 때문일까요...
    정말 댓글로 남기는 것과 말로 하는 것에는 차이가 있는듯 합니다. ^^

    • Favicon of http://sunshinenam.tistory.com BlogIcon '토실토실' 2009/05/22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도 그렇지만 말 역시 신중함을 가해야 하는지라.
      그런 이유일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글로 하면 별거 아닌데,
      말로 하자니 괜히 쑥스럽고 낯 간지러운 감도 있고요.ㅋㅋ

  24. Favicon of http://wmino.tistory.com BlogIcon WMINO 2009/05/23 10:3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댓글보고 왔습니다. 흠, 댓글보고 왔다고 하니까 정말 토실토실님 말씀대로 토실토실님을 댓글러로 인정한거 같은데 자꾸 토실토실 이라는 글자 치니까 손가락이 토실토실대는거 같아서 자꾸자꾸 쳐보고싶은 닉넴인걸요, 토실토실님.;;

  25. Favicon of http://hanttol.tistory.com BlogIcon 솔이아빠 2009/05/23 14:0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구구절절 맞는 말씀이십니다.
    항상 노력하려고 합니다... ^^; 좋은주말 되세요.

  26. Favicon of http://skyelove.tistory.com BlogIcon 수우º 2009/05/23 22:0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낚시에 낚인건 아니구요.. 댓글에 낚었지요 ㅎㅎ 토실토실.. 좋타아~ ㅎㅎ

  27. 2009/05/24 00:0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unshinenam.tistory.com BlogIcon '토실토실' 2009/05/25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주말 내내 침울모드였답니다.
      그 어떤말도 저에겐 사치네요.
      편히 쉬시길 바랄뿐이죠..

      사진 동아리라... 동호회 활동은 해 본적이 없는뎁.
      소극토실은 고민중.ㅋ

  28. Favicon of http://www.narimi.kr BlogIcon 나림아빠 2009/05/26 17:1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덧붙여서 글쓰기도 참 신선하네요...

    토실님처럼 따뜻한 사람들만 있으면 비극적인 사건들도 좀 줄어들텐데 말이죠...

    • Favicon of http://sunshinenam.tistory.com BlogIcon '토실토실' 2009/06/01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저도 더 따뜻해져야 하는걸요^-^;;
      말만 이렇게 하지 아직 행동은 따뜻하지 못하답니다 크큭
      댓글이 많이 늦었죠^-^;;

  29.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5/26 18:3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참 사람들이 칭찬에 인색해요. 서로 치고 받아야 직성이 풀리는지 글들도 그런글들이 더 인기고 말이죠.. ㅎ
    글을 읽다보면 참 재미나게 잘 쓰시는것 같아요. 나중에 책내시는건 아니실지..ㅎ

    • Favicon of http://sunshinenam.tistory.com BlogIcon '토실토실' 2009/06/01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악+_+ 이런 과분한 칭찬을 ㅋㅋㅋ

      기대나 관심 따위는
      살포시 고이고이 접어두고 있기도 합니다만
      저같은 게으름뱅이가 책을 내다니요 ㅋㅋㅋ

  30. Favicon of http://angelroo.net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09/05/29 12:3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온라인처럼 댓글 기능이 있더라면...
    오프에서도..ㅋㅋ
    꿈만같네요 ㅋㅋㅋ

  31. Favicon of http://lucifer625.tistory.com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6/02 14:5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요즘 뭐하고 지내시는지 ^^ㅎㅎㅎㅎ

  32. Favicon of http://hobaktoon.com BlogIcon 호박 2009/06/05 12:4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양념반 후라이드반.. 에서 웃음꽃이 빵^^

    정말 칭찬에 참으로 인색한 우리들인것 같아요~
    오늘은 칭찬만 해볼까요? 후후^^
    좋은글 올려주신 토실토실님 대단하고 고마워요^^ 잇힝~

    오늘도 많이웃는 해피금욜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잣^^v

  33. Favicon of http://lovemeet.tistory.com BlogIcon Angel Maker 2009/06/08 12:0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게으름뱅이에 댓글러 치고는 늘 포스팅이 넘 좋습니다.
    이런 포스팅 넘 좋아요~

  34. Favicon of http://www.i-rince.com BlogIcon rince 2009/06/08 12:4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좋은 주말 되세요 ^^;
    한참동안 포스팅이 없으시네요!~

  35. Favicon of http://kingjo.tistory.com BlogIcon 킹죠 2010/06/03 02:1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칭찬합시다~!!

  36. Favicon of http://www.eluxurys-store.com BlogIcon louis vuitton 2010/09/10 16:0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일반적으로 다른 사람의 블로그를 보고 블로그를 쓰는 좋아해요.

  37. Favicon of http://www.eluxurys-store.com BlogIcon christian dior 2010/09/10 16:0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다른 자신의 블로그에 코멘트 그는 위대한 성공했다.

  38. Favicon of http://www.eluxurys-store.com BlogIcon hermes 2010/09/10 16:1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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